국내 — 교육과정과 사업
- 2022 개정 교육과정 — 디지털 기초소양·정보교육 강화, 학생 주도·탐구 중심 수업, 개별 맞춤형·융합 강화
- 융합교육(STEAM) 동아리 사업 — 실생활 문제 해결 경험, 참여형·프로젝트형 융합교육 모델
-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사업 — AI 기반 융합교육 공간 구축. 2026년 118개교 · 총 167억원 (아래 예산 근거 참조)
공간 유형과 학교급을 고르시면 해당 조건에 맞는 제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예산 항목을 정하기 전에, 그 예산이 어떤 방향을 향하도록 요구받고 있는지를 먼저 정리해 두면 품의서의 첫 문단이 수월해집니다.
OECD Education Policy Perspectives No. 123 (2025) · OECD 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2026-01-19)
문서마다 표현은 다르지만 요구하는 수업의 모습은 같습니다 — 한 화면을 학급 전체가 함께 보고, 그것을 두고 이야기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수업입니다. 그 수업이 실제로 이루어지려면 교실 어느 자리에서나 화면이 읽히고 말이 들려야 합니다. 저희가 다루는 것이 그 부분입니다.
그 조건을 어떤 근거로 정하는지는 AI 몰입형 공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노후 시설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예산입니다. 교육부가 2023년 12월 발표한 「2024~2028년 학교시설 환경개선 5개년 계획」은 노후 학교시설의 공간재구조화, 안전 위해요인 제거, 학교시설 성능개선 등에 5년간 총 29조원을 투입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26년 서울특별시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에서 스크린·음향 관련 편성 298건을 확인하였고, 사업내역별 건수와 금액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금액이 명시된 편성 사례가 있으므로 품의 근거로 인용하기에 가장 안정적입니다.
교육부는 2026년 6월 1일, 「2026년 인공지능 융합형 교육실」 지원 대상으로 전국 118개교를 선정하고 총 167억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상위 계획은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이며, 선정된 학교는 2026년 하반기까지 공간 구축을 완료하고 운영을 시작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공간 구축이 사업 범위에 포함되므로, 화면·음향 환경을 구축 범위 안에서 검토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공모로 선정된 학교에 한정된 사업이므로, 선정되지 않은 학교는 (가) 시설환경개선 예산으로 잡으시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교육부 보도자료(2026-06-01) ·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인재양성 방안」. 실제 배분액은 학교별로 다르므로 선정 통보 공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발간한 「2020년 창의융합형 정보교육실 구축 사례집」에는 정보교육실을 구축한 6개 학교의 집행 내역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공간 구축 예산은 학교당 5,000만원 ~ 1억원이었고, 공통점은 공사비와 기자재비의 재원을 나누어 잡았다는 점입니다.
출처: 한국과학창의재단, 「2020년 창의융합형 정보교육실 구축 사례집」(2021). 타 기관이 발간한 공개 사례이며, 저희 시공 실적이 아닙니다. 공사비와 기자재비를 어느 재원에 나누어 담을지 미리 설계해 두시면 품의가 수월합니다.
| 편성 주체 | 과목 | 주요 용도 |
|---|---|---|
| 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 401-01 시설비 | 설계·시공·감리를 포함한 시설 개선 공사 |
| 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 405-01 자산및물품취득비 | 내용연수 1년 이상 자산·물품 취득 |
| 학교회계 | C10 시설비 | 학교 시설 설계비·시설비·감리비·시설부대비 |
| 학교회계 | C20 비품구입비 | 재물조사 대상 비품 구입 |
※ 과목 체계는 「지방자치단체 교육비특별회계 세출예산 집행기준」 및 각 시·도교육청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을 따릅니다. 연도·교육청에 따라 세목 구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편성 시 담당 부서 확인을 권해 드립니다.
위의 제안 카드는 모두 같은 순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품의서를 쓰실 때 필요한 순서이기도 합니다.
정책 취지와의 연결, 그리고 실제 편성 사례가 있는 사업내역·세출 과목·금액대입니다. 품의서 작성 시 근거로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공간에서 실제로 문제가 되는 조건과, 그에 대응하는 제품·설치 방식입니다. 학교 안전과 친환경 항목을 함께 표기합니다.
직접 시공 → 무상 보증 → 방문 A/S → 유지보수 계약으로 이어지는 관리 체계입니다.